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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났을 때 국내에도

평하니p 2016. 1. 19. 14:57

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났을 때 국내에도 방사능 오염에 대한 공포가 있었다. 이때 미역, 다시마 같은 해조류를 많이 먹어야 한다는 분위기가 있었다. 방사성 물질을 배출하는 성분이 해조류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. 5~7월이 제철인 미역에는 비타민B, 비타민C 카로틴이 특히 많다.